SNU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후 01시 49분 20초
제 목(Title): 손 듬.


남에게 이중적이란 말을 하려면 무엇이 어떻게 해서
이중적인가를 말할 일.
그에 대한 아무런 설명 없이 무조건 이중적이라고
우기기만 한다고 해서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님.

내가 라임에게 이중적이라고 한 것은, 자신이 장난질 
하고 장난이라고 하는 건 괜찮은데, 남이 장난하고 
장난이라 하는 건 꼴보기 싫더라는 이중성을 보이니
한 말이었음.

라임은 자신의 그런 이중견격에 대한 비난에 대해선 
여전히 피해가려고 비겁을 떠는군.

그 이야기는 '내용'이 아니라서 내용이 없다 하나?

정작 그 이야기에 대해선 한마디도 없이 욕지거리나 
하고 있으면서,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오히려 남에게
'내용은 없고 무조건 욕지거리'를 한다고 우기다니..

그냥 넘어가기 아깝다는 개소리 그만하고, 그 이야기에
대해서나 뭐라고 하고 짖더라도 짖어 보라고.

그에 대해선 한마디도 못하는 주제에, '이 정도 하고 
넘어가 준다'는 개건방이나 떨지 말고 말야.


그리고 나더러 지놈의 전아내를 언급했다고 하는데,
개같은 약사측에 대한 욕을 마치 약사인 지놈의 아내에
대한 욕인 것처럼 받아들이고 광분한다는 말이, 그게 
지놈의 그런 태도에 대한 언급이지 어떻게 지놈의 아내에 
대한 언급이 되지?
내가 지놈의 아내에 대해서 이렇고 저렇다는 식의 이야기를
하기라도 했다면 모를까, 그런 게 '전혀' 아닌데 말야.
그것도 무조건 그렇게 우기기만 하면 지놈의 전아내에 대한
언급이 되는 줄 아는 모양이지?


늘상 하던 대로 계속 그렇게 우기기나 한다면, 나로선
졌다고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군.
"그래 내가 졌다. 개새끼에게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 
라고 할 수 밖에...


거울이 어떻고 하는 등의 다른 개소리들은 나랑은 전혀
무관한 소리이니, 라임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걸로
알겠음.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dorosolo)
날 짜 (Date): 2002년 7월 18일 목요일 오후 11시 37분 40초
제 목(Title): 사강아...


(이하 글은 사강에 대한 댓글로 사강 외에 보고 불쾌해도
책임지지 않습니당... ^^)

사강 이 병신자식... 뭐라고 뭐라고 하면서도 이중적
개지랄을 안멈추네... 눈가리고 아웅도 적당히 해야지...
암튼... 뭐... 위에 뭐라고 열심히 적어놓은 글을 보니
내용은 없고 무조건 욕지거리구만...
아가... 사강아... 아무리 머리가 돈 놈이고, 머리에
든 거 없는 무뇌아 컴플렉스를 욕지거리와 어거지와
물고늘어지기로 채우는 게 일이라지만 이건 좀 심하
잖아???
어떻게 증세가 나아지는게 아니라 더 심해졌니???
거기다 이런 시건방까지...

> 당신의 생각은 당신의 생각일 뿐입니다.
> 당신의 생각이 나를 제외한 다른 모든 사람들의 
> 생각을 대변할 수 있는 건 아니란 말입니다.

왜? 스누보드에서 누가 어설프게 건들었다가 오히려
소리 들으니까 어깨가 으쓱해져??? 그 사건의 결론은
이거야... "왜 미친개를 건드려놓고 지랄한다고
하느냐"... 그러니까 사강 너는 기본적으로 미친개로
생각된다는 말이지... 하긴 컴플렉스 덩어리 미친개가
맨날 욕 먹다 개지랄해도 지지받을 때가 있었으니 얼마나
자신이 대견했겠어... 이해는 한다... 컴플렉스 덩어리
사강아... -_-;;;
또 뭐... 우연히 월드컵4강이랑 네 아이디가 발음이
비슷하다고 추켜주니까 사람들이 다 너 좋아하는 거
같아??? 덜떨어진 컴플렉스덩어리 사강아... 키즈에서
너를 아는 열사람 중 여덟 아홉은 너 미친놈이라고
해... (이런걸 한자어로 십중팔구라고 하지... :) 그런
미친놈 왜 건드리느냐 왜 상대하느냐는 말도 꼭 잊지
않더구만... (이제 왠만하면 안건들려고 하는데, 엉뚱한
이유로 개지랄 떨면서 시비거는 미친개를 어떻하란
말이냐... 이게 나의 새로운 항변이고... ^^)

덜떨어진 무뇌아 사강아... 너는 왜 지난 사건을 통한
학습이라는 게 없니??? 사강 너는 어떻게 아직도 이토록
나에 대해서 잘 모르는 거냐??? 너 같지도 않은 시비
걸다가 일일이 따져서 사강견되고 사강무뇌아되고 논박
당한거 어거지부리는 사강몰염치한놈되고... 거기에
정신병 증세는 심해지고... 사강 너한테 득될거 하나도
없다는 거 잘 알잖아???
(뭐? 모른다고??? 그동안 치료 받아서 증세가 호전됐다고??? -_-;;;)

사강 네 증세가 호전되었는지 사람들이 널 지지한다고
착각하는지 어쩌는지, 암튼 시건방 떨면서 까부는데...
내가 이번은... 좀 짜증이 나지만... 일일이 안따지고
넘어가줄께... 대신 담에 또 걸리면 키즈 들어올 때마다
각오를 새롭게 해야 할거야... ^^
사강 너 그냥 말하면 못알아들으니까, 친절한 내가 예를
하나 보여줘야겠구나... ^^

>        헐~ 개새끼가 얼굴을 보자 하면 들어줘야 한단 말인가?
>        니놈의 개지랄만으로도 충분히 역겨운데, 나더러 니놈의
>        역겨운 상판을 보라고?
>        우웩~

다시봐도 너무도 사강스러운 명문이야... ^^ (너 이번에
워낙 주옥같은 사강스런 명문들을 많이 싸질러놔서 많은
후보 중에 고르느라 애 먹었다야... -_-;;;)
역겨운상 사강아... 사강 네가 아무리 스스로에 대한
혐오증을 다른 사람에게 욕하면서 배설하는 불쌍한 컴플렉스
덩어리지만 좀 심하잖아??? 너네 집에 거울은 있을거
아냐... 거울 볼 때 지극히 사강스러운 네 상판 보이면
당연히 구역질 날 거고...
내가 지금 얼굴이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이야기하는거
아닌줄은 알지??? 못생기고 잘생기고를 떠나서, 거울을
볼 때마다 얼굴에 흐르는 사강스러운 그걸 본다면... -_-;;;
사강식 구역질 우웩~~~
뭔말인지 모르겠다고??? 그럼 거울 가지고 사강스러운 네
얼굴 잘 좀 뜯어봐봐... -_-;;;

다른 사람 같으면 이런말 듣느니 근처에 있는 거울 몽땅
깨부시고 싶겠지만, 사강 너야 다르겠지... :)
오늘도 내일도 거울 보면서, 이런 상판 반겨주는 xx공주를
생각하며 병신 웃음을 헤죽헤죽, 머저리 미소 헤벌레
하겠지??? :)

그리고, 사강 너 자꾸 없는 머리 써가면서 이리저리 돌려서
내 전아내 언급하고 그러는데... 그따위 수단이 나한테
통할 거 같니??? 사강 너는 아무리 봐도 싸가지라고는 없는
무뇌아 자식이야... 너 전에도 내가 이혼한 걸로 어찌고
저찌고 말 돌려서 시비 거는 야비한 짓을 해서 욕 먹더니...
또 이러니???
어리석은 사강아... 너 자꾸 이러면 xx공주까지 너 같은
인간 되는 수 있다는 걸 이제는 좀 알았으면 좋겠구나...
물론 사강 너한테는 다른 사람도 사강스런 인간 취급받는
게 영광이겠지만... 사강 네가 워낙 명물(-_-) 이라서 네
주위에 있는 사람 사강스럽게 만드는 건 일도 아니거든...

암튼... 이번에 워낙 사강스럽게 싸질러놓은 명문(-_-)들이
많아서 그냥 넘어가기는 아깝다만... 이 정도 하고 넘어가
줄께...
사강 너 무쟈게 비겁한 미친개라서 누가 간다고 하면 더
심하게 짖고 물어뜯을려고 덤비는 놈이란 걸 안다만...
그래도 그거 더럽다고 기회를 안주면 안되겠지??? 사강
스러운 미친 개지랄로만 겨우 자기 정체성을 찾는 불쌍한
컴플렉스 덩어리한테 말이야...

이 글에 대해서 또 뭐라고 사강스러운 시건방 개지랄 떨고
싶을텐데... 내 한번은 받아줘볼께... 그 대신 너무 정도를
넘지는 말라고...
무뇌아 사강아... 정도를 넘지 말라는 말 기억해라... 나는
그러지 않아도 사강 네가 싸질러논 사강스러운 명문(우웩~
아... 미안하다 -_-)들이 넘 아까와서, 네가 정도를 별로
안넘어도 그걸 걸고 넘어질 거 같거든... :)

아... 물론... 헌신적인 간호 덕분에 사강 네 증세가 나아져
가지고, 전처럼 사강견 사강무뇌아 사강몰염치가 되고 싶다면
맘껏 시건방 개지랄 떨라고... 사실은 나도 그걸 바래... :)

@참... 글고 사강아... 머리에 든게 없어서 창의성이라곤
 없는 걸 알겠다만, 툭하면 남의 글투를... 것도 표나게
 따가냐??? 뭐 크게 문제될 수준 아니라면 아니지만...
 앞에서 이렇게 욕지거리하면서 뒤에서 안보이는양 그러는
 게 웃기잖아???
 웃기는 사강식 눈가리고 아웅이라고 해야 하는지... 그
 정도는 사강이 열심히 내 글 탐독하면서 배우려는 자세라고
 귀엽게 봐줘야하는지... 쯧쯧...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