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dorosolo) 날 짜 (Date): 2002년 7월 18일 목요일 오후 11시 37분 40초 제 목(Title): 사강아... (이하 글은 사강에 대한 댓글로 사강 외에 보고 불쾌해도 책임지지 않습니당... ^^) 사강 이 병신자식... 뭐라고 뭐라고 하면서도 이중적 개지랄을 안멈추네... 눈가리고 아웅도 적당히 해야지... 암튼... 뭐... 위에 뭐라고 열심히 적어놓은 글을 보니 내용은 없고 무조건 욕지거리구만... 아가... 사강아... 아무리 머리가 돈 놈이고, 머리에 든 거 없는 무뇌아 컴플렉스를 욕지거리와 어거지와 물고늘어지기로 채우는 게 일이라지만 이건 좀 심하 잖아??? 어떻게 증세가 나아지는게 아니라 더 심해졌니??? 거기다 이런 시건방까지... > 당신의 생각은 당신의 생각일 뿐입니다. > 당신의 생각이 나를 제외한 다른 모든 사람들의 > 생각을 대변할 수 있는 건 아니란 말입니다. 왜? 스누보드에서 누가 어설프게 건들었다가 오히려 소리 들으니까 어깨가 으쓱해져??? 그 사건의 결론은 이거야... "왜 미친개를 건드려놓고 지랄한다고 하느냐"... 그러니까 사강 너는 기본적으로 미친개로 생각된다는 말이지... 하긴 컴플렉스 덩어리 미친개가 맨날 욕 먹다 개지랄해도 지지받을 때가 있었으니 얼마나 자신이 대견했겠어... 이해는 한다... 컴플렉스 덩어리 사강아... -_-;;; 또 뭐... 우연히 월드컵4강이랑 네 아이디가 발음이 비슷하다고 추켜주니까 사람들이 다 너 좋아하는 거 같아??? 덜떨어진 컴플렉스덩어리 사강아... 키즈에서 너를 아는 열사람 중 여덟 아홉은 너 미친놈이라고 해... (이런걸 한자어로 십중팔구라고 하지... :) 그런 미친놈 왜 건드리느냐 왜 상대하느냐는 말도 꼭 잊지 않더구만... (이제 왠만하면 안건들려고 하는데, 엉뚱한 이유로 개지랄 떨면서 시비거는 미친개를 어떻하란 말이냐... 이게 나의 새로운 항변이고... ^^) 덜떨어진 무뇌아 사강아... 너는 왜 지난 사건을 통한 학습이라는 게 없니??? 사강 너는 어떻게 아직도 이토록 나에 대해서 잘 모르는 거냐??? 너 같지도 않은 시비 걸다가 일일이 따져서 사강견되고 사강무뇌아되고 논박 당한거 어거지부리는 사강몰염치한놈되고... 거기에 정신병 증세는 심해지고... 사강 너한테 득될거 하나도 없다는 거 잘 알잖아??? (뭐? 모른다고??? 그동안 치료 받아서 증세가 호전됐다고??? -_-;;;) 사강 네 증세가 호전되었는지 사람들이 널 지지한다고 착각하는지 어쩌는지, 암튼 시건방 떨면서 까부는데... 내가 이번은... 좀 짜증이 나지만... 일일이 안따지고 넘어가줄께... 대신 담에 또 걸리면 키즈 들어올 때마다 각오를 새롭게 해야 할거야... ^^ 사강 너 그냥 말하면 못알아들으니까, 친절한 내가 예를 하나 보여줘야겠구나... ^^ > 헐~ 개새끼가 얼굴을 보자 하면 들어줘야 한단 말인가? > 니놈의 개지랄만으로도 충분히 역겨운데, 나더러 니놈의 > 역겨운 상판을 보라고? > 우웩~ 다시봐도 너무도 사강스러운 명문이야... ^^ (너 이번에 워낙 주옥같은 사강스런 명문들을 많이 싸질러놔서 많은 후보 중에 고르느라 애 먹었다야... -_-;;;) 역겨운상 사강아... 사강 네가 아무리 스스로에 대한 혐오증을 다른 사람에게 욕하면서 배설하는 불쌍한 컴플렉스 덩어리지만 좀 심하잖아??? 너네 집에 거울은 있을거 아냐... 거울 볼 때 지극히 사강스러운 네 상판 보이면 당연히 구역질 날 거고... 내가 지금 얼굴이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이야기하는거 아닌줄은 알지??? 못생기고 잘생기고를 떠나서, 거울을 볼 때마다 얼굴에 흐르는 사강스러운 그걸 본다면... -_-;;; 사강식 구역질 우웩~~~ 뭔말인지 모르겠다고??? 그럼 거울 가지고 사강스러운 네 얼굴 잘 좀 뜯어봐봐... -_-;;; 다른 사람 같으면 이런말 듣느니 근처에 있는 거울 몽땅 깨부시고 싶겠지만, 사강 너야 다르겠지... :) 오늘도 내일도 거울 보면서, 이런 상판 반겨주는 xx공주를 생각하며 병신 웃음을 헤죽헤죽, 머저리 미소 헤벌레 하겠지??? :) 그리고, 사강 너 자꾸 없는 머리 써가면서 이리저리 돌려서 내 전아내 언급하고 그러는데... 그따위 수단이 나한테 통할 거 같니??? 사강 너는 아무리 봐도 싸가지라고는 없는 무뇌아 자식이야... 너 전에도 내가 이혼한 걸로 어찌고 저찌고 말 돌려서 시비 거는 야비한 짓을 해서 욕 먹더니... 또 이러니??? 어리석은 사강아... 너 자꾸 이러면 xx공주까지 너 같은 인간 되는 수 있다는 걸 이제는 좀 알았으면 좋겠구나... 물론 사강 너한테는 다른 사람도 사강스런 인간 취급받는 게 영광이겠지만... 사강 네가 워낙 명물(-_-) 이라서 네 주위에 있는 사람 사강스럽게 만드는 건 일도 아니거든... 암튼... 이번에 워낙 사강스럽게 싸질러놓은 명문(-_-)들이 많아서 그냥 넘어가기는 아깝다만... 이 정도 하고 넘어가 줄께... 사강 너 무쟈게 비겁한 미친개라서 누가 간다고 하면 더 심하게 짖고 물어뜯을려고 덤비는 놈이란 걸 안다만... 그래도 그거 더럽다고 기회를 안주면 안되겠지??? 사강 스러운 미친 개지랄로만 겨우 자기 정체성을 찾는 불쌍한 컴플렉스 덩어리한테 말이야... 이 글에 대해서 또 뭐라고 사강스러운 시건방 개지랄 떨고 싶을텐데... 내 한번은 받아줘볼께... 그 대신 너무 정도를 넘지는 말라고... 무뇌아 사강아... 정도를 넘지 말라는 말 기억해라... 나는 그러지 않아도 사강 네가 싸질러논 사강스러운 명문(우웩~ 아... 미안하다 -_-)들이 넘 아까와서, 네가 정도를 별로 안넘어도 그걸 걸고 넘어질 거 같거든... :) 아... 물론... 헌신적인 간호 덕분에 사강 네 증세가 나아져 가지고, 전처럼 사강견 사강무뇌아 사강몰염치가 되고 싶다면 맘껏 시건방 개지랄 떨라고... 사실은 나도 그걸 바래... :) @참... 글고 사강아... 머리에 든게 없어서 창의성이라곤 없는 걸 알겠다만, 툭하면 남의 글투를... 것도 표나게 따가냐??? 뭐 크게 문제될 수준 아니라면 아니지만... 앞에서 이렇게 욕지거리하면서 뒤에서 안보이는양 그러는 게 웃기잖아??? 웃기는 사강식 눈가리고 아웅이라고 해야 하는지... 그 정도는 사강이 열심히 내 글 탐독하면서 배우려는 자세라고 귀엽게 봐줘야하는지... 쯧쯧...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