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hlim (I'm hungry) 날 짜 (Date): 2002년 7월 16일 화요일 오후 01시 43분 06초 제 목(Title): Re: 의약 분업_2 대학병원에 가셔야할만큼 많이 아프신가 보군요... 건강에 유의하시길.. 의사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기차여행님의 예제 역시 현실 왜곡 의도가 보이는 예제입니다. 결국 의사들의 수법을 그대로 쓰는거죠. 왜냐면 저는 집앞 내과에 갔을땐 3000~4000원 정도의 진료비를 냈거든요. 제 기억에 주사제 처방이 있으면 4000원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목, 코가 안좋아서 이비인후과 자주 가는데, 집 앞 이비인후과에서도 역시 4000원 내외였던거 같습니다. +--------------------------------------------------------------------+ Who controls the past now controls the future. Who controls the present now controls the p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