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purunsan (강철 새잎�x) 날 짜 (Date): 1995년04월21일(금) 13시19분47초 KST 제 목(Title): 전적으로 동의...!!! 스테어님이 배커스를 닮았다...아� 닮았다기보다는 그런 분위기라는 데에 전적으로 동의...:) 흐흐...요즘 여기 상호 비방 분위기가 자리 잡아가는 것 같아서... 흐뭇한데요...:) 소주 여섯병 먹은 적 있다는 말듣고 놀란 푸른 산....... 레아님이 말하기를 맥주가 예수라는데.. 그럼 소주는 몰까??? 부처가 되는 건가... 그럼 처용님이 좋아하는 막걸리는 또 몰까??? 후후...디오니소스 얘기 듣고 술 생각이 나는 ...푸른 산... 해마다 사월이면...꽃소식은 시험과 함께 찾아오고... 진달래와 함께 하던 막걸리� 한사발이면 더 바랄 게 없었는데... 지금 나는 바라는 게 많은가...적은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