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msik (삼식이) 날 짜 (Date): 2002년 7월 15일 월요일 오후 05시 57분 12초 제 목(Title): Re: 궁금한 점 두가지 내가 의사들을 씹는건, 그들이 그럴만한 인간들이기때문입니다. 내 인생좌우명 중 하나가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기 때문이죠. 죽을 짓을 한놈을 봐주고, 그냥 어영부영 넘어가면, 애들교육상이나 훗날 고약한 전례가 될수 있기때문에, 대가를 반드시 치뤄주게 해야한다는 것이 나의 굳은 신념입니다. p.s. 그리고, 난 여의사에게 차인적 없어요. 내가 따먹고 버린 년이 두명있기는 합니다만, 양심의 가책은 코딱지만큼도 안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