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dorosolo) 날 짜 (Date): 2002년 7월 15일 월요일 오전 01시 46분 56초 제 목(Title): Re: 폐경기 운운... 미친개한테는 몽둥이가 약이라는 속담이 있는데... -_-;;;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61.101.13.247> 날 짜 (Date): 2002년 7월 15일 월요일 오전 12시 54분 33초 제 목(Title): Re: 폐경기 운운... 인용이 잘못 된 것 같아서 (이상하게도 제 터미널 문제인지 엉뚱한 글이 올라오더군요) 나름대로 바로잡아 올려 봅니다. 침묵하는 다수의 (침묵 안한 적잖은 수의 반응도 기억이 생생하지만, '저간의 사정을 잘 몰라서' 그렇게 느끼고 표현하는 건 잘못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의견을 넘겨짚지 말라는 말씀, 잘 기억해 두겠습니다.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14일 일요일 오후 07시 28분 51초 제 목(Title): Re: 폐경기 운운... >하지만 아마도 더 많은 사람들에겐 그다지 난데없지 않을 >것이고 황당스런 일이 전혀 아닐 것임. 그렇다고 뭐가 달라지는 것 아닙니다. 당신의 생각은 당신의 생각일 뿐입니다. 당신의 생각이 나를 제외한 다른 모든 사람들의 생각을 대변할 수 있는 건 아니란 말입니다.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61.101.13.247> 날 짜 (Date): 2002년 7월 15일 월요일 오전 12시 43분 52초 제 목(Title): Re: 폐경기 운운...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12일 금요일 오후 01시 07분 54초 제 목(Title): Re: 폐경기 운운... >사강이란 사람이 난데없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넘어가서 본인도, 나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도 황당해했을 것이다. 물론 사강이란 사람은 빼고. 라임이란 놈이 어떤 장난지랄을 했었는지 모르는 사람이라면, "장난이라는 표현이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다"는 그놈의 이중견격적인 태도에 대한 나의 비난을 '난데없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임. 하지만 아마도 더 많은 사람들에겐 그다지 난데없지 않을 것이고 황당스런 일이 전혀 아닐 것임. 저간의 사정을 잘 몰라서 난데없다고 느끼고 그러한 것을 표현하는 것 까진 좋으나, 그렇게 판단의 근거가 될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내린 결론을 가지고서 마치 그것이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의 생각과 같기라도 하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경솔할 뿐더러 옳지 않음.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14일 일요일 오후 07시 28분 51초 제 목(Title): Re: 폐경기 운운... >사강님의 첫 댓글에 대한 답입니다. >처는 두 분의 최초 충돌때부터도, >그 이전의 키즈 글도 읽어왔습니다. 그렇다고 뭐가 달라지는 것 아닙니다. 당신의 생각은 당신의 생각일 뿐입니다. 당신의 생각이 나를 제외한 다른 모든 사람들의 생각을 대변할 수 있는 건 아니란 말입니다.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