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dorosolo) 날 짜 (Date): 2002년 7월 13일 토요일 오전 12시 55분 36초 제 목(Title): Re: 폐경기 발언에 대해... >제가 보기엔 limelite님이 느닷없이 먼저 sagang님을 불쾌하게 만든 적도 >아주 많습디다. 모르긴 해도 이 점에 있어선 두사람 거의 무승부에 가깝습니다. 불쾌하게 했다... 그래서 내가 사강에게 이런 식으로 했어요??? 아주 많습디다??? 어디 사례를 한번 보여 주겠어요??? (이 말에 사강이라도 열심히 찾아다 대겠군...) > '더' 악질적으로 '더' 심한 짓거리를 해대고는 > 장난이(었)네 했던 개새끼가, "장난이라는 표현이 >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네요..."라고 씨부리는 것은, > 이중견격자 답다고나 할 밖에... attic씨 당신도 자기 불쾌하면 다 욕이다, 그래서 어떻게 대응하건 상관없다는 사강식 논리를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서로 욕지거리 하는 꼬라지가 보기 싫다는데 '양비론'이라니... >할 말이 없군요. > >두사람이 아귀다툼을 하는거 이젠 더이상 옳고 그름을 다투는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님께서는 '개지랄을 개지랄이라 하는데 무슨 문제냐'고 하시지만 >님도 그 '개지랄'에 아주 큰 몫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요... 어째거나 욕지거리 늘어놓은 것은 잘못한 것이고, 그래서 똑같이 개지랄로 보이고, 보기 싫다니 할 말은 별로 없군요. 비슷하게 개지랄 기준을 적용해서 당신 행동에 참견해 보면... attic씨 당신이 남하는 것에 뭐라는 것에 다른 사람 뭐라는 것보다 더 짜증나는 것은, 당신도 그 '개지랄'할 때는 만만치 않았거든요. 보면은요, 자기도 한 개지랄 떠는 인간들이 꼭 이런데 끼어서 더 거슬리는 소리를 보태는 경향이 있답니다. 물론, 끼어드는 사람들 중에 평소 태도처럼 받아들일 만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고요... 남 못지 않게 개지랄 떨던 사람이 이런데서 남보다 더 모난 소리하면... 안된다... 그런 법은 없어요. 하지만, 그사람 말에 설득력이 있을리도 없고, 듣는 사람도 짜증 나지 않겠어요??? 남들은 이런 때 "같잖다"는 말들을 하는 거 같던데... 이런 같잖은 소리 잘 늘어놓는 attic씨도 병인가 싶은 데요.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하지는 않을까요??? @gues..t님 글에 답글 적어야하는데... 쩝...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