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zzupzzup) <203.245.15.3> 날 짜 (Date): 2002년 7월 12일 금요일 오전 06시 37분 45초 제 목(Title): Re: 찍찍이 보슝 저는 사과하라고 하지 않았는데요? SNU보드는 고상한 이야기만 해야하는 보드였나요? 그렇다면 flimelite의 개지랄 폐경기 운운은 고상한 주제인가 보군요. 삼식스럽고 사강스럽단 표현은 쓰시는데, 라임스럽단 표현은 쓰지 않으시는게 재미있군요. ========= 거의 사과하라는 분위기였는데요. 저같은 중립적 3자가 보기에도. 꼭 "사과하라, 사과하라" 이렇게 외쳐야 사과하란 말이 되는게 아닙니다. 외형적으로 사과하란 말을 안하면서 무언의 압력을 가할 때 더 무서운 것이죠. 그리고 찍찍씨께서 자꾸 말대답이 많아지고 쓸데없이 토를 오래 달게 되면서 글쓰는 사람이니 읽는 사람이나 무슨 말인지 헷갈리게 되고 그런 걸 라임스럽다고 합니다만, 조만간 찍찍스럽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게 될 것 같군요. 찍찍씨나 저나 어차피 학력고사 점수로는 SNU 입학은 어림도 없었을텐데 조용히 구경이나 하는 게 좋을 것 같군요. 안그러면 차일드님이 때려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