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msik (삼식이) 날 짜 (Date): 2002년 7월 12일 금요일 오전 01시 42분 33초 제 목(Title): Re: 의사 수입이 줄어도 수급에 지장없는 � 나이도 새파랗게 어린새끼가 의사랍시고, 뻣뻣하게 반말지꺼리 툭툭 던 지고, 병명이 뭔지 알기쉽게 설명해달라고 부탁해도, 주사나 맞고 꺼지란식으로 짜증부리고, 이런 개인적인 불쾌한 접촉을 한 사람이 어디 나 혼자일까. 특히나 지네들 밥그릇 좀 늘려먹겠답시고, 환자를 볼모로 인질극 벌여대고.. 이런 새끼들한테 무슨 놈의 경외심 나발을 갖어?? 내가 말한건 니네들이 본래 직분에 맞게 똑바로 처신했을때 경외심,존경을 받을 수 있는 직업이 의사란 것이다.. 그런 대가리로 무슨 사람을 고친다고 의사하고 앉아 있냐.. 때려쳐라 이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