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후 09시 33분 49초 제 목(Title): Re: 소감 특정한 씨발 약사(집단)에 대한 욕을 마치 약사인 지놈의 아내에 대한 욕이기나 한 것 처럼 받아들이면서 광분하던 새끼가, '불특정 다수를 *이유없이* 비하하는 표현'은 아무런 문제가 없노라며 짖어대는 꼴이라니... 언제나 남이 하는 건 그 당위성에 무관하게 지놈 맘에 들지 않기만 하면 무조건 불륜이고 지가 하면 무조건 로맨스란 입장을 가진 놈이니, '라임이란 개새끼'답다고나 할 밖에. 그리고 내가 멘스하는 게이라고 놀림을 받았다고? 헐~ 그런 표현을 쓴 놈년은 '미친게이'란 아이디를 쓰는 녀석과 게스트로 인신공격을 하는 쥐새끼들 밖에 없었던 것 같은데, 라임이란 새끼가 그런 놈들과 동류라는 것을 자신의 주둥이로 잘도 나불대는군. 그렇게 잘도 나불대는 놈이, 어찌 지놈에 대해 "정작 '왜' 그랬는지에 대해선 단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주제"라고 하는 데엔 여전히 한마디의 답변도 못하는지 모를 일이군. 답변도 못하면서, 즉 욕하는 이유도 대지 못하면서, 그저 무대뽀로 욕이나 하는 것도 '라임이란 개새끼'다운 일이긴 하지만 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