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realman (#기차여행#)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후 08시 18분 23초 제 목(Title): 대학 병원 가면 보통 10만원 쩝... 와이프가 임신중 눈병으로 대학병원츨 처음 찾은 후 어제 다시 산부인과(의원)진료 중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며 대학병원으로 옮기라는 말을 듣고 대학병원을 방문했다. 이미 진료 소견서에 어떤 검사가 필요한지 다 적혀 있는 상태여서 별 고민없이 접수를 하였다. 그런데 진찰료가 18000원 이라고 한다. 내역을 보니 선택진료라는 것이 있다. 무엇이냐고 물었다. 뭐 10년 이상 전문의한테 받을려면 선택진료를 해야 한단다. 암튼... 그리고 검사를 받으로 해당진료과로 이동하였다. 소변검사, 혈액검사, X-ray 촬영... 5만원이 넘는 돈이 다시 청구되었다. 역시 선택진료라는 항목으로 비용이 청구되어 있다. 병원에 들어선지 2시간쯤 흘렀을까? 의사를 만났다. 다음 주 월요일에 다시 와서 검사를 받으라며 예약하란다. 또 돈을 냈다. 의사랑 얘기한 것은 5분도 안되는데 돈은 10만원이나 냈다. 검사 받은 건 억울하지 않은데.. 도대체 왜 선택진료라는 항목으로 계속 비용을 청구하는 걸까? @ ~~ ~~ ~ ~~~ ~~~~ ~ ~ 바람과 함께 떠나는 __=||=__-__-__ ? _ %% _ ###_ | :^^^^^^^^^^^^: ~~ ~` 기 차 여 행 '~~ ~ ~ ~ /_/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