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후 04시 11분 33초 제 목(Title): Re: 소감 지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사고방식에 푹 절어있는 이중견격자 새끼가, 역시 지놈 답게 늘상 하던 방식으로 짖어대는군. 정작 '왜' 그랬는지에 대해선 단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주제에, 마치 지놈의 그 이중잣대에 그럴만 한 '이유'가 있기라도 한 양 하는 꼬락서니라니. 하긴 나름의 이유가 있긴 있겠지. 개새끼가 이중견격을 가지게 되는 데에도 다 이중견격자 다운 핑계가 있는 법이니까. 그리고 뭐라? 장난감 노릇? 헐~ 역시, 아무런 당위성도 없이 아무 글에나 개지랄을 떠는 '장난질'을 거리낌없이 해댄 개새끼다운 개소리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