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전 12시 57분 19초 제 목(Title): [갈무리] 지워진 money 게스트 글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쏛큟oney) <211.204.4.150> 날 짜 (Date): 2002년 7월 10일 수요일 오후 11시 31분 38초 제 목(Title): 왜 답변을 회피할까? malcolmX는 대체 "저임금"이란 어는 정도의 액수를 의미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극구 회피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건 다른 의사들도 마찬가지이다. 자기 스스로도 "저임금"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아무튼 과거에 "양비론"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낭군은 이제 어떤 글로 돌아올지 심히 궁금한 바이다. 그도 역시 중요한 질문에는 끝까지 회피신공으로 일관한 바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을 것으로 본다.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쏛큟oney) <211.204.4.150> 날 짜 (Date): 2002년 7월 10일 수요일 오후 11시 36분 27초 제 목(Title): 왜 안 지우냐? 나 시간 많다니깐... 한 번 해보자구..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쏛큟oney) <211.204.4.150> 날 짜 (Date): 2002년 7월 10일 수요일 오후 11시 40분 33초 제 목(Title): Re: 왜 안 지우냐? 야... 왜 안 지우냐니깐? 혹시 딴일 하고 있냐? ^^ 뭐 딴 일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네.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ㅇ쨗oney) <211.204.4.150> 날 짜 (Date): 2002년 7월 10일 수요일 오후 11시 44분 54초 제 목(Title): 의사들이 절대 대답하지 않는 질문. 그래서 못 번다는게 구체적으로 얼마를 의미하는 거냐? 아무튼 이 질문만 하면 알아서 다 도망간다. 그러면 chilly 또는 낭군님께서 납시어서 한바탕 "양비론"의 파티를 해야 겠지. ^^ 언제는 논리가 딸려서 의사들에게 당했나... 의사들이 환자 담보로 파업할 때 논리가 딸려서 당했나... 그저 이회창의 mainstream이 재집권할 그 날이 까마득할 뿐이다. 명박이만 해도 벌써 이 꼬락서니인데...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ㅇ쨗oney) <211.204.4.150> 날 짜 (Date): 2002년 7월 10일 수요일 오후 11시 50분 10초 제 목(Title): Re: 왜 안 지우냐? 피식...^^ 누가 너보고 지웠다고 하니? 왜 흥분하니?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ㅇ쨗oney) <211.204.4.150> 날 짜 (Date): 2002년 7월 10일 수요일 오후 11시 54분 55초 제 목(Title): 이제 양비론은 버렸나 보네...^^ 낭군님은... ^^ 뭐 원래부터 "양비론"이라 하긴 좀 힘들었지만... 가면을 벗으니 너무 "적나라"한데?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ㅇ쨗oney) <211.204.4.150> 날 짜 (Date): 2002년 7월 10일 수요일 오후 11시 56분 59초 제 목(Title): Re: [갈무리]제왕절개율 세계최고 그보다 대체 "저임금"이 얼마를 의미하는지 좀 얘기해 보지?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_륵棋픪one) <211.204.4.150> 날 짜 (Date): 2002년 7월 10일 수요일 오후 11시 58분 39초 제 목(Title): Re: 이제 양비론은 버렸나 보네...^^ 그래? 나도 네가 누군지 안다네... 그러니깐 쓸데 없는 얘기 말고 대체 "저임금"이란게 얼마인지 말해봐....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_륵棋픪one) <211.204.4.150>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전 12시 00분 54초 제 목(Title): Re: 의약도 싫지만, 기자는 더 싫다. 오우... 양비론 신공 드디어 나오다... 그거 이제 안 통하니깐... 간단한 대답 하나만 해 줘. 대체 "저임금"이 얼마야?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_륵棋픪one) <211.204.4.150>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전 12시 02분 27초 제 목(Title): Re: 이제 양비론은 버렸나 보네...^^ 뭐 거창한 것 필요 없고... 대체 "저임금"이 얼마냐니깐? 앞에서 가서 보면 알겠지만, 난 그 질문에 대해 정직한 대답이 나왔으면 길게 글을 쓸 필요도 없었어. 알간?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_륵棋픪one) <211.204.4.150>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전 12시 03분 43초 제 목(Title): 역시 낭군님도 대답을 회피. 길게 말할 필요가 없을 듯.. 이러저리 말돌리고 말장난하고 하면서 끝끝내 "그들"이 말하는 "저임금"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답변은 회피. 의사넘들은 딱 그만큼의 "진실성"이 있다고 생각하는게 정확. 예전에 그나마 조금이라도 아닌 척 하더만 이젠 아주 적나라하구만... 그래. 자넨 그게 더 어울려.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_륵棋픪one) <211.204.4.150>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전 12시 07분 28초 제 목(Title): Re: 이제 양비론은 버렸나 보네...^^ ^^ 의사들의 주장의 본질 + 낭군님의 양비론의 허구성을 충분히 입증했다고 생각함. 무엇보다 끝까지 대체 "저임금"이 구체적으로 어떤 액수를 말하는지 답변을 회피하는 당신과 malcolmX에게 감사. 내가 할 수 있는 그 어떤 논리적인 글보다 깊은 감명을 주었을 것이라 생각. 그런 작은 감동 하나 하나가 모여서 언젠가 의사들을 "회계사"꼴로 만드는 날이 오길 기대하면서...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ㅇ쨗oney) <211.204.4.150>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전 12시 18분 14초 제 목(Title): Re: 역시 낭군님도 대답을 회피. 역시 누군지 알겟군.. 너 참 용감 한데 나 니글 하나도 안읽거든 그리고 나한테 의약 문제 묻지마. 나 어짜피 몰라.. ---------------------------- 모르면 조용히 있던지... ^^ 근데 아무래도 번지수가 좀 틀린듯... ㅋㅋ 암튼 게스트로 들어와 글쓰는 버릇은 여전하군. ----------------------------- 그래? 아무래도 착각이 있는 듯하다. 있다가 자네 아이디로 또 나타나 욕하겠지. ------------------------------- 오옷... 정말 번짓수가 틀린듯. 자넨 늘 그렇게 가면쓰는게 행복하니 말야. 좋겠어. --------------------------- 가면 벗기는게 훨 재미있는데.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ㅇ쨗oney) <211.204.4.150>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전 12시 20분 19초 제 목(Title): Re: 이제 양비론은 버렸나 보네...^^ 앞에 대책 하나 있으니 가서 읽어 봐... 자네처럼 감정만 앞세우는 사람은 아니니 말이야. 의료문제에 대해서 아는 바도 없고, 대체 의사들이 말하는 "저임금"이 얼마를 말하는지 답할 의사도 없다면, 내가 자네를 길게 상대해 줄 이유가 없지. 안 그래? 아무튼 자네가 글을 쓰니 내 글이 안 지워지는 것은 신기한 조화일세. 물론 자네가 지웠다는 것은 아냐. 내가 지우기 좀 어렵게 이름을 써서인지도 모르지... ^^ 아무튼 오늘 좋은 것 하나 배우고 가네...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ㅇ쨗oney) <211.204.4.150>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전 12시 30분 07초 제 목(Title): Re: 쯧... :( 이 사람아... 뭘 그리 말을 빙빙 돌리나? 그냥 "의사"들이 말하는 "저임금"은 얼마냐니깐.... 간단한 질문 아니야... 자신들이 저임금에 시달린다고 투덜대니깐 당연히 나올 수 밖에 없는 질문 아니겠니? 국회의원들이 "저희는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래... 대체 얼마길래 그러냐?"라는 질문이 나오는 게 당연하지 않니? 뭐가 그렇게 힘들어...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ㅇ쨗oney) <211.204.4.150>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전 12시 42분 12초 제 목(Title): 온갖 잡소리를 하면서도... 끝끝내 "저임금"이 얼마를 의미하는지는 말하지 않는 저 꿋꿋함. ^^ 때로는 침묵이 백만 단어보다 더 많은 것을 의미하지. 그 어떤 미사여구로도 (별로 미사여구도 아니지만 ^^) 어떤 딴지로도 본질을 가릴 수는 없다. malcolmX와 jogsok은 끝끝내 의사들이 말하는 "저임금"이 구체적으로 어떤 액수를 말하는지 밝히지 않는다.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