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jogsok (결나라에서)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전 12시 24분 16초 제 목(Title): Re: 쯧... :( 모르겠습니다. 일단 저는 여전히 양비론입니다. 다른 데다가 국민들 주머니 털어서 또 의사 약사 돈몰아 주기 하느냐고 글을 쓴적이 있죠. 그게 아마 의약 분업에 대한 제 생각의 마지막 일것입니다. 거의 2년 전의 일이지만... 그러면서 뭔가 실현 가능한 대답을 차분이 준비 하자는 제언 비슷하게 했었습니다. 그러나 안나오더군요. 대체로 삼식이류의 욕이나 할줄아는 자들과 그냥 이번기회에 뭔가 해보자고 떠드는 자들만나올뿐.. 아 심식이 군은 지글을 내가 읽을거라고 믿는 모양입니다. 한마디로 허망한 바램이죠. 암튼 비난만 커지고 누군가가 좀 다른 소리내면 일제히 달려 들어서 욕하는 저질 패거리 문화만 강건하게 버티고 있다는 것을 다시 확인 했습니다. 이성적인 토론.. 좋은 일일 겁니다. 그러나, 위의 글들 주욱 보다 보니 이성적일 필요 없고 그냥 장난 이나 치면서 놀아 주는게 제일 나을듯합니다. 자기들이 바라는 말이 아니면, 정확히는 그래 너 이겼다는 말 아니면 절대 멈추지 않을테니까요. 그게 가슴 아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