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jogsok (결나라에서)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전 12시 13분 39초 제 목(Title): Re: 이제 양비론은 버렸나 보네...^^ 오 아직 안갔군... 난 간줄 알고 섭섭 했네 그려... 그거 아나? 심심 하고 할일 없을때 모든 글에 리달아 주는 친구에 대한 고마움 말일세.. 안그래도 챗방에 암두 없는데 일은 계속 하면서 장난 칠곳도 없고 심심 했는데 말야... 양비론이 기분 나쁜가 보군.. 그래 자네가 보기에 세상엔 하나의 시각만 잇어야 하고 자기 생각이랑 다르면 이해 관계와 뭔가가 있거나 음모가 있거나 아니면 알바 일거야. 그래서 자네 대책은 뭔대? 자네가 까대는 의사들의 그런 문제에 대한 대책은 뭔가? 자넨 연구도 많이 했고 하니 이제 책도 하나 낼때 되지않았나 싶고 말야.. 아 혹시 모르겠네 자네가 글내면 한겨레가 그거 책으로 내고 잔를 이달의 의인으로 뽑아서 이름 내줄지도 말야.. 암튼 그래프 몇개 그리고 또 보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