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jogsok (결나라에서)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전 12시 00분 46초 제 목(Title): Re: 이제 양비론은 버렸나 보네...^^ 그래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그건가? 시비 잡아서 한번 터뜨려 보는것.. 많은 사람이 읽으면 더욱 기분 좋겠지? 누군가가 지운 것으로 생각 되는 일이 터지면 탄압 받는 지식인 상도 되고 말야. 행복하겠어 역사와 진리를 위해서 수고 하고 있다는 믿음이있어서 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