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prewis (안혜연) 날 짜 (Date): 1995년04월18일(화) 13시28분38초 KST 제 목(Title): RE] 진달래가 화들짝.. 하하 제비리님 '활짝'을 일부러 그렇게 쓰신거죠??? 진달래가 개나리가 봄이 왔다는 소리에 놀라서 그제서야 '화들짝' 피었다는 소리루요.. 제목보다가 갑자기..잉..꽃도 화들짝 피나? 그건 몰래 하다가 들켰을때 이건 갑자기 놀래켜서이던 놀랬을때 그 놀란 모양보고 쓰는 의태언데 웬 꽃이 화들짝?? 했었어요 :) 우리학교도 한창 예쁠터인데.. 여기저기서 찰칵~~ 소리일텐데.. 거기 관악산도 그런가보죠?? 싱그러운 봄. 이젠 제법 햇살도 따갑고. 프레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