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밤이슬) 날 짜 (Date): 2002년 7월 5일 금요일 오전 10시 15분 40초 제 목(Title): Re: 내가 아는 할아버지 내과 선생님 그 할아버지 내과 선생이 자선사업하는라 돈이 없는지 도박하다 날렸는지(진짜 이런 의사를 알고 있음) 알 길 없는거고 그 할배가 돈없음이 의사들의 저소득의 증명이 되지 못하고 가난함이 왜 긍지가 되는지도 의아함. 전공에 따라 소득차가 심함은 긍지의 문제가 아니라 의료계에서도 해결해야할 모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