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113.55.243> 날 짜 (Date): 2002년 7월 5일 금요일 오전 07시 36분 12초 제 목(Title): Re: 내가 아는 할아버지 내과 선생님 빈과에 속하는 의사인 나는 빈과에 속하는 의사들이야말로 진짜 환자를 보는 진정한 의사들이라는 자긍심으로 일하고 있다. => 진정한 의사라는 자긍심으로 지난 의사 파업 때 무슨 일을 하셨는지요? 의사 편들기 밖에 더 했습니까? 혼자서라도 진료 행위를 했다면 위의 "자긍심"을 믿어 드리죠. 위의 선언은 일방적인 선언일 뿐, 다른 이에게 아무런 설득력이 없는 주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