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2년 5월 10일 금요일 오후 03시 35분 39초 제 목(Title): Reply to guest(gues) & cafri To. guest (gues ) >> 란다우님의 여행기가 끝나거나 망설여 지는 것은 아니겠죠? 그럴리가요! 제가 좋아하는 무림일지 식으로 대답한다면, "싸움이 나건 말건, 마두가 횡행하건 말건, 세월은 장강처럼 도도히 강호를 흐르고 본 <여행기>도 한 편 한 편, 계속 되어간다." To. cafri 회사에서는 운좋게 싸움거는 인간이 없었거든요 ^^ 홍콩이 광저우나 복건성, 마카오랑 가깝기는 한데, 저는 불행히도 시간이 없어서 못가봤습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