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2년 5월 10일 금요일 오후 12시 55분 04초 제 목(Title): Re: 비열 & 감정 & 예절 >> 왜 뒤의 물음은 빼고 대답하나? 이야~ 드디어 나왔다. 싸강의 필살기 트집잡아 물고 늘어지기. 꼴에 어울리지 않게 점잖은 척하느라고 그동안 애썼어. :) 평소 하던대로해야 싸강답지. 아유 귀여운 놈. >> '확실히' 말하고 싶다면 뒤의 보충 질문은 왜 빼지? 니 글을 많이 인용하면 더럽거든. 그래서 가능하면 짧게 인용해. 꼽냐? >> 아니면 그와 비슷한 무슨 일이라도 있었던가? `학실히' 말해주께. `불학실하게' 말해서 정~~~~말 미안해. 귓구녕 후벼파고 잘 들어. 그.것.도. 아.니.야. :p 어제 하루 자빠져서 했던 공상이 틀렸으니 아까와서 어쩌나. >> 뭐 계속 무대뽀 식이니 더 말하고 싶지도 않지만, 같은 말을 앞에서도 하고 또 하다니...? 어이 싸강, 너 설마 벌써 꽁지빼고 달아날려고 그러냐? 키즈 제일의 무대뽀 싸강이 그럴리는 없겠지? 그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