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2년 5월 9일 목요일 오전 01시 49분 30초 제 목(Title): Re: Reply to sagang >> 누가 '말하지 말라'고 했답디까? `말할수 없다는 거냐?'고 물으셨는데요? :p >> `나는 웃기지 않는다고 말할 수 없는 겁니까?' (26089글) 자기가 한 말도 까먹다니. 아까는 환각 이번엔 치매. >> 딴지를 걸었다고 했을 뿐이요. 그냥 근엄하게 웃지않고 계시면 됩니다 <--- 여기 어디에 `딴지'란 말이 나오나요? 점점 더 도지는 환각증상. >> 헐~ 그게 딴지가 아니라고요? 네. 딴지가 아/니/라/오. :p 아니라는데 뭐 더 하실말씀 있수? >> 란다우 당신의 그 무대뽀정신에 경의를~ 키즈 최고의 무대뽀 사강님에게 이런 칭찬을 받으니 생애 최고의 영광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p 키즈의 보드보드마다 무대뽀 정신으로 도배질을 서슴치 않으셨던 사강님의 광분이 오늘의 저를 있게 했습니다. 오늘의 이 영광을 셰리 미용실 원장님 아니참 사강님께 돌립니다. >> ....인제라이크.... 동의어: 사강라이크 >> 란다우 네녀석은 혐오스러워. >> 혐오스런 놈이 ... 글쎄, 언제부터 사강님께서 날 `녀석'이나 `놈'으로 하대할 자격을 가지셨습니까? 통신예절을 지키세요. >> ...귀엽다며 알랑대니 소름 돋는군. 중증 환각 증상이시네요. 아우~ 귀여운 사강~ ^0^ <---- 여기 어디에 `알랑대는' 말이 있습니까? (저 웃음과 말이 사강 자기한테 향하는 행동과 말인줄 아나봐. 큭큭큭큭) @ 앞으로 이름을 사강 대신에 싸강으로 하시는 것이 어떻습니까? 싸강 = 싸가지 없는 사강 의 준말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