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2년 5월 8일 수요일 오후 07시 47분 34초 제 목(Title): Re: Reply to sagang >> 그냥 웃지 않는 것에 그치지 않고서 그런 내 느낌을 말한 것에 대해 >> 딴지를 건 것이 아니란 말입니까? 절대로 아닌데요? :p 그냥 근엄하게 웃지않고 계시면 됩니다 <--- 여기 어디에 `말하지 말라'가 있나요? 큭큭 >> 위에서 말한 그런 딴지를 걸어놓고서 ... >> 그러면서 혼자 흥분한다고요? 그런 딴지건 적 없음은 바로 위에서 말씀드렸습니다. ^_^ 딴지건 적 없는데 흥분하시면 `혼자 흥분한다'는 소리를 듣게됩니다. >> 헐~ 낯짝이 얼마나 두껍길래 이런 말을 할 수 있는지 >> 정말 대단하군요. 저는 키즈 각보드에서의 사강님의 활약(?)을 보면서 키즈에서 얼굴이 제일 두꺼우시다고 생각해왔는데, 지존으로부터 이런 칭찬을 듣다니 부끄러워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 아우~~ 귀여운 사강~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