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jam (Faure) 날 짜 (Date): 2002년 3월 28일 목요일 오전 11시 14분 20초 제 목(Title): Re: 서울대는 마음에 고향.. 좋죠. 비록 빽빽하게 들어차는 건물들이 점점 낯선 풍경을 자아내서 그렇지. A 아직은 오지 마세요. 버들골...아마도 학교 가운데 위쪽으로는 아직도 .. 아직도 겨울인 기분입니다. 주위에서 감기들 많이 걸리네요. 이번 주말 말고 다음 주말 정도면 좀 화사해 지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