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finix (Pagliacco) 날 짜 (Date): 2002년 3월 27일 수요일 오후 12시 19분 19초 제 목(Title): Re: 낙성대 길에 개나리가 폈는지(budpil) 불행히도 그렇지 못하다는 사실을 알고서 여쭤보신 것이죠? -_-; 출근길에 보니까 길 양쪽으로는 곳곳에 개나리가 핀 곳이 꽤 보이기에 여쭤봤던 것입니다. 낙성대 입구에만 개나리가 폈다니..... 새삼 학교 근처가 춥기는 추운 동네라는 생각이 듭니다. ================================================== Tramuta in lazzi lo spasmo ed il pianto; In una smorfia il singhiozzo e'l dolor... Ah! Ridi finix, sul tuo amore infranto! Ridi del duol che t'avvelena il c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