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3월 20일 수요일 오전 01시 10분 29초 제 목(Title): Re: 펌 어느 유학생이 청와대에 올린 글 우리 국민, 냄비근성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있는것 사실이지만 스스로의 손으로 믿고 뽑은 지도자의 손에 맞아 쓰러지고도 과연 냄비로만 남아있을지는... ---------- 다른 건 몰라도 우리 국민은 다음 두 가지를 무지무지 잘합니다. 1. 스스로 뽑은 지배자(지도자는 무슨...)에게 맞아 쓰러지고도 충성하기 2. 자신을 때려 쓰러뜨린 자를 지배자로 뽑기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