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hitler (네__로) 날 짜 (Date): 2002년 2월 25일 월요일 오후 02시 49분 59초 제 목(Title): Re: 이공계 홀대 - 병역과 외제차 이공계의 상황을 개선시키자는 것이 인문사회계의 몫을 희생시킴으로써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이공계는 이공계 발전을 위해 투쟁하고, 인문사회계도 투쟁을 하고, 처지가 비슷하면 연대하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너희는 그래도 좀 더 나으니 가만이 있어' 라고 하기 보다는 '우리도 같이 투쟁할래' 라고 하는 편이 더 낫지 않은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