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102.100.106> 날 짜 (Date): 2002년 2월 23일 토요일 오전 06시 55분 27초 제 목(Title): Re: 이공계 홀대 - 병역과 외제차 바랑님께 : 1. 행정고시 문과 대 이과 출신 뽑는 인원 비교는 어떤가요? 기술고시 출신들은 맨날 밀리던데.. 숫자와 파워 모두.. 2. 상대적 박탈감(내가 공부 더 잘했는데..)이 조금 유치하긴 하지만, 모든 인간들이 그런 것이니 이러한 기분을 무시할 순 없다고 봅니다. 더구나 의사, 변호사가 조금은 부당한 수입까지 안고 있다면요. (탈세, 진입장벽, 제약회사 로비, 정치 로비 ...) 3. www.freechal.com/scieng/ 에 들어가셔서 보시면 엄청나게 많은 푸념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각종 신문사에서 요즘 기획으로 이공계 기피 현상에 대해서 다루고 있음 4. 예로부터 사농공상이란 계급의식이 있어서 항상 무시받는다느 ㄴ느낌이 있었다. ******************* 써놓고 보니까 뾰족하게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하지 못했군요. 결국은 이공계인들 스스로 자기 밥그릇을 챙겨먹지 못한 푸념일 뿐.. 결국은 우는 아기에게 젖을 주니 울어댈 수밖에... 꿀꿀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