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sjong (꿈과희망) 날 짜 (Date): 2002년 1월 8일 화요일 오후 09시 59분 34초 제 목(Title): Re: 너무하십니다. 소리소문없이 오셨다 가시다니.. -.-; 언제 뵐 수 있을까요? 여행은 힘과 사랑을 그대에게 돌려준다. 어디든 갈 곳이 없다면 마음의 길을 따라 걸어가 보라. 그 길은 빛이 쏟아지는 통로처럼 걸음마다 변화하는 세계. 그 곳을 여행할 때 그대는 변화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