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the cowboy) 날 짜 (Date): 2001년 10월 24일 수요일 오후 05시 12분 56초 제 목(Title): Re: 지난주, 퀴즈가 좋다. 아리님은 실속이 없으시군요. 오리온냐한테 예쁜 여자를 소개받으시려는 망상을 가지고 계시다니. 제가 수년간 졸라봤지만 국물 한 방울 안 나옵니다. 저는 그 원인을 인간성 부족이라기보단 resource 부족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예쁜 여자들이랑 별로 안 친한 것 같아요. -_-;; 작업 잘 하시길... ^^ ---- 탐욕과 혐오와 헤맴을 버리고 속박을 끊어 목숨을 잃어도 두려워하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