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1년 10월 22일 월요일 오후 05시 52분 37초 제 목(Title): Re: 지난주, 퀴즈가 좋다. 오늘 마침 길 가던 중에 Juliette 온냐와 닮은 사람과 마주쳤다. 혹시...하고 잠깐 돌아보는데, 눈이 마주쳤다. 그러자 그녀는 내게 다가와서 속삭였다. '운이 잘 안풀리죠?' 씨바, 졸라 잘나가서, 남들한테 미안할 지경이라 짜증난다고 말해줬다...-_-; 그냥 오빠 멋져~~ 하면 넘어갈텐데, 왜 쓸데없는 얘길 하는 건지.. 제발.....그냥 유혹해줘...^^;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