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HellCat () 날 짜 (Date): 1995년04월13일(목) 02시54분26초 KST 제 목(Title): 폭력에 대한 성차별 첫째로 누구나 알고 있듯이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은 정당화가 될수 없다. 심지어 내가 이전에 누구한테 맞은 적이 있기 때문에 나중에 기회를 보아 뒤통수를 까는 일도 정당화 될수 없는 폭력이다. 둘째로 어느 여자가 어느 남자에게 맞았다고 하자 이건 간단히 폭력배이다. 여기에 다시 그 남자가 아니 그 인간이 어떠한 이유로 인한 폭력을 썼던 단순한 폭력을 쓴 인간 외의 의미를 달고자 할땐 여기엔 다시 성차별이 무의식중에 들어 간다도 본다. 내가 칼을 들고 옆에 있는 사라을 찔렀다. 그런데..그걸 보던 사람이 열받아서 권총을 꺼내 쏴버렸다. 권총을 꺼내 쏜 사람의 정당성이 인정 되는가? 첫째 법치국가에서 이건 말도 안된다. 억울해도 할수 없다. 다음 우선 그 인간이 폭력배라는 가정하에 우린 그 인간의 남성우월주의에 빠진 그리고 또한 공부 지지리 못했다는 열등감을 그의 글에서 충분히 누구나 다 느낄수 있으리라고 본다. 사실 이건 내가 욕을 먹을수도 있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대가 결코 공부 잘하는 사람만이 갈수 있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내가 공부 잘하냐..그건 아니다..나도 이대는 못가니깐. 그러나..그폭력배의 기준을 보면 엄청 공부 못했나보다 하는 것을 느낄수 있다. 공부하고 인간하고 무슨상관? 없다..그냥 글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을 뿐이다. 둘째.. 가치관에 상당한 문제가 있다.. 일단 잘못된 가정을 즉 ..여자는 어쩌고 저쩌고 이러한 가정..그것도 잘못된 것을 늘어 놓구서 다시 그 가정하에서 또다른 잘못을 줄줄이 이어서 연속적으로 하고 있다. 거리에 그냥 활보 하게 놔두기에는 조금 위험한 사람 같다 약간의 자극으로 자칫하면 큰 범죄를 저지르고 말 것만 같은 사람 같다. 아무래도 정신과에 찾아가 보는게 본인을 위해서도 좋을 것 같다는 분석을 내린다. --- if (t_snddis(KIDS[i].fd, (struct t_call *)NULL) == -1) { t_error("날 죽여라!!"); longjmp ((jmp_buf) HELL,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