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onnury (꿈꾸는처용�X) 날 짜 (Date): 1995년04월11일(화) 11시38분03초 KST 제 목(Title): 봄이다...봄...봄... 나는 이를 깨물며 정신을 깨물며, 감각을 깨물며 너에게 살의를 느낀다 봄이여, 원수같은. 정 현종을 패로디했습니다. 하도 지랄같이 고운 봄날이라서요............ *********************사랑 가득한 평등의 세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