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castle (인간의대지�) 날 짜 (Date): 1995년04월11일(화) 03시04분14초 KST 제 목(Title): 이 세상에 나만 남는다면 III 얼마 지나지 않아 저녁이 될꺼야... 나는 어느 도시로 차를 몰고 들어가 그 곳에서 가장 좋은 호텔로 자러 들어가야지 수력발전섟� 이도시에 전기를 대고 있다면 아직 이 곳은 밝을꺼야 아직 뜨거운 물이 남아있을테니, 나는 긴 목욕을 할꺼야 그때 비행기 조정을 배워 놓을걸 그랬어... 아직 나는 뉴욕 주를 벗어나 펜실배니아를 지나 오하이오로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았읖榴歐�, 이 여행은 무척 긴 것이 될것같아.... 참 병에 걸린다면 치료라고는 간단한 구급약이나 한 학기 배운 의학, 또 수지침밖에 의지 할게 없으니, 운동을 좀 해야지.... 그리고는 T.V.는 나오지 안을테니, 불 끄고 잠을 자야지... 아, 창밖으로 아직 잠들지 못한 도시가 사라진 문명을 증거하는 이 낯선 도시에서 나는 너를 그릴꺼야.... 너의 이름, 웃을 때 지는 눈 가의 작은 주름, 힘 없는 한숨 까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