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1995년04월10일(월) 23시10분27초 KST 제 목(Title): 여러분 저 살아서 돌아 왔읍니다. :) 서울대 보드 멤버 여러분 모두들 안녕? 란다우가 한달간의 유럽 여행을 마치고 어제 살아서 돌아왔읍니다. 시차때문에 헤롱거리다가 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인사를 드립니다. :) 워낙 유럽에 갔다가 온 사람들이 많아서 새삼 쓰기가 뭐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제게는 즐거운 경험이었고, ` 안에서 새는 쪽박 밖에서도 샌다' 는 속담대로 란다우틱(?)한 일도 몇건 있었으니 독특했던 장면만 골라서 여행기를 쓰려고 합니다. 재미있게 읽어 주시기를. :) (설마... 한달 안 보였다구 `란다우가 누군데 갑자기 나타나서 자기 살아왔다구 떠드는 거지? ' 하는 사람은 없겠지?! ) ___ landau 의 이달의 격언 ___ 늙은 제비는 결코 죽지 않는다 다만 결혼할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