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_평강왕자_) 날 짜 (Date): 2001년 5월 8일 화요일 오전 10시 05분 14초 제 목(Title): Re: 라임/사강 직접 얘기하심이.. 누가 그게 내 원칙이 아니랬나? '게다가'란 말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모양이지? 누가 바보 아니랄까봐 노는 꼴이 점입가경이로세. 그리고 뭐가 우습고 또 뭐가 어떻게 헛소리라는 거지? 이 병신 새끼는 꼭 아무런 설명도 없는, 그딴 식의 개소리밖에 할 줄 모르는군. 게다가 "자기 잘못을 남에게 덮어씌우는 야비한 인간"은 라임 지놈 아닌가? 여전히 라임답게 지놈에게나 어울리는 소리를 해대는군.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5월 8일 화요일 오전 09시 36분 23초 제 목(Title): Re: 라임/사강 직접 얘기하심이.. 참 내... 정말 사강식 웃음으로 푸헐~ 그래? 사강 네 놈의 이런 웃기는 원칙과 입장은 나 때문에 생긴 것이었단 말이야? 사강 너 도데체 원칙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몰라?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렇게 모를 수가 있니? >게시판의 일은 게시판에서 맺음을 하는 것이 >나의 원칙입니다. > >읽기 싫은 분들께선 안읽으시면 되는 것이라는 >것이 내 입장이고요. > >당신이 메일로 답한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만, >그 글의 공개 여부는 내 마음대로 할 것이니 그 >점을 염두에 두시길. 이렇게 우스운 헛소리만 늘어놓으면서 자기 잘못을 남에게 덮어씌우는 야비한 인간이 바로 사강 네 놈이잖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