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5월 7일 월요일 오전 10시 43분 28초 제 목(Title): Re: 누군지 아세요?? (사강) 슬슬 본색이 나오는군. 할 말이 없으면 욕과 근거도 없는 시비로 글을 채우는 것... 사강 네 놈은 뮤직보드에서 엉뚱하게 게스트가 내가 아니냐 나보다 낫니 이런 소리해 놓고 잘못을 인정하기는 커녕, 몇년 전 아이비 어디에서부터 이야기를 꺼내면서 잘못한 것 없다는 듯 말했잖아. 너하고 나 사이가 이런 식인데, 사강 네 놈 말에 이제 와서 무슨 다른 대응을 생각하겠니? 사강 네놈은 이전 것 끄집어 내서 자기 잘못한 것 모른 척해도 되고, 나는 안되고 이렇다는 말이니? 웅? 그러니, 무뇌아 사강에 이중잣대의 귀재라는 소리를 듣지... 안그래? 다음 글부터는 가비지에 적는다... 사강 너 같은 무뇌아 데리고 노는 것보다 재밌는 일이 세상에 어딨겠어? ^^ (참... 사강 네 욕으로 "개새끼"가 추가되었더라... 축하해... ^^ 그걸 또 나하고 연결짓는 글이 올랐더군. 그런 글은 사강 너하고 상관 없겠지?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_평강왕자_) 날 짜 (Date): 2001년 5월 7일 월요일 오전 09시 00분 08초 제 목(Title): Re: 누군지 아세요?? (사강) 이 미친 새끼는 꼭 지놈 이야기를 남의 이야기인 것처럼 씨부리네. 그것 참... 다른 아무런 말도 없이, 고작 "그래... 사강 너 싸가지 있다..." 라고 짖어댄 건, 뒷소리를 단 게 아니라 앞소리를 단 거였던 모양이지? 또 그건 험담 정도가 아니라 그야말로 개 짖는 소리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거늘, 뭔 개소리를 더 하는 것이지? 그 앞의 내 글---내가 밝혔다고 한 것---에 대해 따져보고 싶으면 따져보든지 말든지 지놈 꼴리는 대로 할 일...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