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5월 1일 화요일 오후 10시 26분 18초 제 목(Title): Re: "恨"이라.. 한에 대해서 응어리진다는 표현이 종종 쓰이듯이, 자기 감정을 쌓지말고 풀어 버리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지만, 암튼 그런 상담류에는 소질이 없으니 노래나 퍼올까요? ^^ 글 때문에 이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대중가요가수 중에서 조용필만큼 이 노래를 부를 수 있었던 가수는 없었다고 아직도 생각하는데... 한오백년 한 많은 이세상 야속한 님아 정을 두고 몸만 가니 눈물이 나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 오백년 살자는데 웬 성화요 백사장 세모래밭에 칠성단을 보고 임 생겨 달라고 비나이다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 오백년 살자는데 웬 성화요 청춘에 짓밟힌 애끓는 사랑 눈물을 흘리며 어디로 가나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 오백년 살자는데 웬 성화요 한 많은 이 세상 냉정한 세상 동정심 없어서 나는 못살겠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 오백년 살자는데 웬 성화요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