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irlfoe (전보성) 날 짜 (Date): 1995년04월08일(토) 12시15분02초 KST 제 목(Title): 무력감.. 이번 주에는 너무나도 많은 일이 일어났다. 친구들(통신에서 사귄)에게 좋지 않은 일이 생겨서 나도 우울하고 별로 기분 좋지 않게 지냈다. 몇 년전 그 친구들을 알게 되었을 때, 적당히 사귀고 말려고 했는데, 이미 그들이 내 생활의 일부가 되어 버린 탓일까? 계속 기분이 울적하네.... 에이 빨리 떨쳐버려야지....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