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4월 21일 토요일 오전 12시 05분 47초 제 목(Title): 어제 모임... 희망옹의 넓은 발처럼 다양한 구성원... 문제는 오지랍 넓은 희망옹이 두탕을 같이 뛰는 사태였다는... 다른 소소한 문제로 라임 같은 사람은 아직도 희망옹이 어디를 간다는 건지 모른다는 것도 있고... ^^ 둘만 모이면 전공 이야기를 늘어놓는 물리학과가 네명이나 되는 바람에 좌중은 자연스럽게 물리학과 분위기... 그 분위기에 말려 라임도 허블 우주망원경의 반사경이 거울 하나로 되어있냐 여러개가 조합된 것이냐는 문제로 떠들기도 했는데... 란다옹도 그랬지만 솔리톤아저씨도 하나라고 하니, 거울 하나가 맞는 모양... 암튼, 진짜로 가는 사람은 먼데아저씨였더군. 이번 주말 정도 출국예정이라고... 끝내 못얻어먹고 보내는 게 너무 아쉽다... 쩝쩝쩝... 늦게 합류한 나오미가 초등학교 후배라는 것을 알게되어 너무 반가왔고... ^^ 먼데아저씨를 보내니 솔리톤아저씨를 먹이니 하면서 어제 은근히 술이 과했나 보다. 하루종일 혼났네...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