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안젤리카 (비스코티) 날 짜 (Date): 2001년 4월 13일 금요일 오후 11시 41분 30초 제 목(Title): Re: 꽃소식좀 전해주시렵니까? 공깡. 참 오랬만에 들어보는 단어군여. 몸은 회사에 있지만 제 마음은 관악을 떠돕니다. 벚꽃 질 때쯤 해서, 순환도로를 한 바퀴 돌면 정말 멋질텐데.... 토요일날 혼자 연구실 나와 공부하고, 후배랑 같이 기사식당에 국수 먹으러 가던 추억도 떠오르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