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1년 3월 25일 일요일 오전 06시 34분 49초 제 목(Title): > 저는 스테어님이 자신의 지금 행동들이 어떤 결과를 > 초래했는지, 어떤 결과를 초래할 것인지 이해나 > 하면서 의견을 적는지 의심스럽군요. 이해 못하는데요... 그리고 가능한 한 이해 같은 거 안 하려고 하는데요... > 그것도 그거고... 이런 일을 벌이다보면 양비론적 > 비난을 듣는 일이 왕왕있고, 거기에 불만을 표하 > 기도 했지만, 양비론적 비난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 인정해 왔어요. 그런데, 스테어님 끼어들기는 무슨 >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도저히 양비론으로 보이지 > 않거든요? 양비론인데요... 두 분의 차이를 전혀 못 느낀다고 말씀드린 거 같은데... > 자중하세요. 양비론도 아닌 스테어님 끼어들기 때문에 > 제가 더 불편을 겪고 있다는 의혹이 강화되지 않도록요. 첫째, 저는 자중 같은 것 별로 좋아하지 않으며... 둘째, 이번에도 의혹은 적중한 듯...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