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X) 날 짜 (Date): 1995년04월07일(금) 05시43분48초 KST 제 목(Title): "진한(?) 글들속에서 뽑은 야한이야기 :~)" 오늘은 나는 지나한 (?) 글들 속에서 .. 야한이야기를 한개 꺼낼라구 한다... 그글이 먼고하니.... (아마 이미 몇달전에 읽은 분도 여기 계시겠지만... 오늘은 그게 주제가 아니니...끝까정 읽어 주세요.. :) 어떤 쫘악 빠진 뇨자가 길을 걷고 있었는데... 초미니를 입고 있었단다.... 그것을 본 어느 치한이... 도저히 일어나는 욕구를 주체못하고는... 그 뇨자의 치마를 슬쩍 들쳐보려한 것이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냐구?? 어떻게 되긴.... 뇨자가... 짝 돌아서서 이렇게 소리를 치며 따귀를 한대 날렸지... "야!!!!".... 이게 결국 야!한이야기라는데... 나 이글 읽구..완젼히 당한 기분 들었던 거 있지??? 머...그래도...나름대로 재밌도 있긴 했던것 같긴했다만 ....흠흠.... 그건 그렇고.... 어쨋든 이것이 오늘 내가 지나안 글들속에서 뽑은 야한 이야기였다.. (아! 내가 위에서 '진한'이라구 했나?? 실수... '지난'이었습니다... 발음이 좀 헷갈렸네..내가..쩝~~) 진짜 찐한 이야기를 보러온 사람들한테는 미안.. :( 하지만..어쨋든... 기롬..오늘은 이만.... :) -soar.... 쪼금 허망했나요?? 내 야그가?? 후훗~~~ 하지만 나도 그 야!한 이야기 읽고 허망했었음!!! (그나저나..만약 아직도 이게 왜 허망한 야그인지조차 모르는 중생있으면.. 지금 시간없어..빨랑 나가서 지능발달연구소 이런데 찾어..빨랑!!!) '당한만큼 갚자!' 이건 소어의 인생법칙~~~ P:)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