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attic () 날 짜 (Date): 2001년 3월 23일 금요일 오후 02시 19분 06초 제 목(Title): 싸우시는 두분... 그냥 있으려 했는데 또 같은 레파토리가 반복되는거 같아서 한말씀 드립니다. 두 분다 좀 자중하시죠. 정 잘잘못을 가리고 싶으시다면 모월 모일 모시에 모처에서 만나 직접 가리시던가요. (원하시면 제가 심판(?)으로 나서 드리죠.-_-;;) 끝도 나지 않을 이런 말싸움을 언제까지 계속 하실 건가요? 사강씨나 라임씨나 그냥 '그래 내가 잘못했다. 너 잘났다. 미안하다.'하고 한발 물러서면 안되나요? 사실이고 의혹이고 를 떠나서 인간적으로 왜들 그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