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평강왕자 ) 날 짜 (Date): 2001년 3월 23일 금요일 오후 12시 54분 19초 제 목(Title): Re: >사강씨... 또 무슨 헛소리입니까? > >뭐가 해괴한 못된 짓이라는 겁니까? 뭐가 이중잣대지요? >주장만 나열하면서 못된 소리하지 말고 근거를 제시해 >보세요. 그리고, 어떻게 같은 정도의 응수지요? 시종잡배 >수준의 대응이라고 비난 받는 것이 같은 정도의 응수인 >가요? 지금 이 글이 예의에 관한 쓰레드 아닌가요? 무례에 대한 얘길 하는 겁니다. 그것도 모르겠습니까? 당신이 먼저 그런 소리를 했으니 당신이 먼저 말해보시오. 내가 당신에게 어떻게 무례한 말을 했는지를 말이오. 그럼 내 그것이 당신의 어떤 무례에 대한 응수였는지를 얼마든지 말해줄 수 있으니 말이오. >머리 속 의혹하고 사실도 구분못하더니, 자기 머리 속에서 >남 잘못을 상상하면 그것이 실제 잘못이 되는 걸로 아나 >보군요. 좋겠습니다. 상상만 하면 이루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해괴한 머리를 가져서... 내 가비지에서 먼저 말했지 않소이까. 당신의 그 뒷다마 까는 전력과, 그 글이 특정한 대상을 향한 것, 그리고 보드의 정황으로 봐서 그렇게 생각했다고요. 아니라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그러고 나서나 해괴한 머리 어쩌고 하는 소리를 하기 바라외다. 온달공주를 그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