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3월 23일 금요일 오후 12시 34분 37초 제 목(Title): Re: >해괴한 못된 소리의 시작은 언제나 당신이 아니었나요? >난 당신의 그런 짓거리에 같은 정도의 응수를 한 것 >밖에 없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또 그런 이중잣대 역시 당신의 특기인 걸로 압니다만.. 사강씨... 또 무슨 헛소리입니까? 뭐가 해괴한 못된 짓이라는 겁니까? 뭐가 이중잣대지요? 주장만 나열하면서 못된 소리하지 말고 근거를 제시해 보세요. 그리고, 어떻게 같은 정도의 응수지요? 시종잡배 수준의 대응이라고 비난 받는 것이 같은 정도의 응수인 가요? 머리 속 의혹하고 사실도 구분못하더니, 자기 머리 속에서 남 잘못을 상상하면 그것이 실제 잘못이 되는 걸로 아나 보군요. 좋겠습니다. 상상만 하면 이루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해괴한 머리를 가져서...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