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1년 3월 21일 수요일 오후 01시 14분 34초 제 목(Title): Re: staire님께. 제가 답변을 듣고 싶은건 이런 일반론 수준의 "비아냥"이 아니라 스테어님의 개인적 체험에서 나온(스테어님 주변에도 고시 합격자들은 꽤 있겠죠) 고시 합격자들에 대한 평가절하의 이유습니다. ------------------------------------------------------- 물론 제 주변에는 고시 합격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면식이 없다 하더라도 살아가면서 적지 않은 법조인과 관료들을 만났죠. 그러나 제가 중요시하는 것은 그런 개인적인 경험보다는 일반론입니다. 어느 집단 에서든 수준 이하의 인간들은 있습니다. 그런 개인들에 대한 경험이 집단 전체에 대한 평가를 결정지을 수는 없는 일이죠. 일반론을 '비아냥'이라고 쉽게 생각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