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t^^t;) <211.220.57.95> 날 짜 (Date): 2001년 2월 13일 화요일 오후 12시 50분 27초 제 목(Title): Re: 국가의 일.. zeo님, 지하철에서 담배 빡빡피는 인간들에게 무슨 억한 감정이 있나본데요, 대체 그런 경험을 얼마나 했다고 그러십니까? 하루에 한 번, 이틀에 한 번? 얼마나 자주 그런 녀석을 보십니까? 흡연자들로 인해서 얼마나 자주 그런 고통을 겪고 있나요? 오늘 하루에 한 번이라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까? 담배피는 사람들은 흡연장소에서 피더라도(실외를 포함) 세금 꼬박꼬박 내고 있어요. 이거 다 어디 씁니까? 담배값올리는거 좋습니다. 그럼 금연학교를 만들던가? 건물에 환풍구를 만들자는 주장에 대해서, 담배중독자들을 위해서는 일원땡전 쓰기싫다고 말하셨는데, 담배세 받아서 다 어디씁니까?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자에게 쓰는 건 좋은데, 간접흡연 으로 진짜 얼마나 피해를 봅니까? 일년에 담배세로 걷어들이는 세금이 얼마인가요?(몰라서 묻는 것임.) 딱 까놓고 말해서, zeo님 처럼 담배피는 새끼들을 개똥취급하는 사람들에겐, 간접흡연으로 피해본 것만 보상해주고, 나머지는 그대로 돌려받고 싶은데요? 세계은행에서 어떻게 조사해서 담배세 10%올리면 흡연율이 5%감소한다고 말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까지 2~3년에 한 번씩은 10%로씩 올리지 않았나요? 흡연율이 5%로씩 감소했습니까? 신규 흡연자는 예외로 하고, 담배피는 사람들중에서라도 5%로가 감소했습니까? 10%올려서 열받아서 더 피고 있어요. 100~200% 올리면 좀 줄일지도 모르겠는데, 아예 그렇게 올리는게 어때요? 담배는 안 필지 모르겠는데, 지나가다 금연 푯말이 보이면 어떤 행동을 할 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크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