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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U ] in KIDS
글 쓴 이(By): lunarfe (흰머리소년)
날 짜 (Date): 2001년 1월  5일 금요일 오전 09시 56분 43초
제 목(Title): Re: 안보와주적.. 혹은 안주와 酒籍


>아주 실망적인 부분은 멍청하게 군대가는 대표적인 나라가 우리나라라는
>부분이었고
왜 실망하셨는지? 현실이 그런데... 현재의 젊은이들 중 나라를 지키기
위해 열정으로 군대 가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요? 다들 어쩔 수 없이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의 잘못된 인식에 실망하신 건가요,
아니면 현실이 실망스러운 건가요?


>미국은 침략당한적이 없으니 두동강이 안나는것입니다.
>미국보다 심한 국가를 동강낼정도의 위화감이 있는 나라는 없으나...

>미국엔 자신의 이익보다, 지저스를 위해서 목숨바칠 사람 많을겁니다.
>자본주의의 수호를 위해서, 자신의 가정을 위해서 자신이 소지한
>사냥총, M-16및 불법기관총, 권총류 산탄총 기타 무기 꺼내서
>죽을때까지 싸울인간 많을겁니다.  등치큰놈들이 자존심 열라센놈들도
>무지 많은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놈들중엔 비겁하게 사느니
>차라리 죽고만다는 애들도 엄청 많을겁니다.

>미국엔 이익을 위해 나라팔아먹는놈보다는 대부분이 기독교에 물든
>자유수호 희생에 주저안할 인간이 많은 나라입니다.
전혀 근거 없는 소리 같군요. 내 오른쪽 뺨을 맞으면 왼뺨을 내주기는 
커녕 고소하겠다는 크리스찬들이 사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어떤 근거로 이런 말을
하는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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