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onnury (꿈꾸는처용�P) 날 짜 (Date): 1995년04월05일(수) 00시13분53초 KST 제 목(Title): [re] 아침이슬.. 음.. 제임스 골웨이가 "스텐카 라진"을 편곡해서 "The carnival is over" 이라는 제목으로 하는 연주를 들은 적이 있는데... 아마 그 때 제가 느끼던 감흥과 비슷할 것 같네요. (근데 비유가 적절한 가 모르겠네.......) 또 하나..... 만화 인어공주를 보면서 생각나던 것...... 푸치니의 "나비부인" <-------온누리가 엄청 싫어하거든요..... *********************사랑 가득한 평등의 세상으로*************** |